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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3-01 10:4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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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자연재난으로부터 안전한 경남을 만들기 위한 ‘경상남도 도민안전제일위원회 자연재난분과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 사진제공/경남도

 

[한부길 기자]경남도는 자연재난으로부터 안전한 경남을 만들기 위한 ‘경상남도 도민안전제일위원회 자연재난분과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자연재난분과위원회’는 지난달 5일 출범한 ‘경상남도 도민안전제일위원회’ 6개 분과위원회 중 하나로 학계, 기관, 단체, 도민 등 다양한 계층의 위원 14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풍수해, 지진, 가뭄, 적조, 황사, 녹조, 산사태 등 다양화 되고 있는 자연재해로부터 인명과 재산의 피해 최소화로 안전한 경남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정책 제안을 통해 재해 예방.대응.복구 시스템을 보강해 나가기 위한 자문 역할을 하게 된다.

 

이날 열린 이날 회의에서는 자연재해 분야별 주요업무추진계획, 재해발생에 대한 단계별 재난 예방활동을 설명하고 자연재난으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다양한 토론이 이뤄졌다.

 

장경화 분과위원장은 “도민을 위해 자연재난으로부터 안전한 경남건설을 위한 시책 발굴과 정책제안으로 민관 협의체로서 역할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경호 도지사 권한대행은 “자연재난분과위원회에서 도민을 위한 실효성 있는 재난저감 방안과 재난예방을 위한 시스템 개선방안 등 좋은 정책을 제안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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