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8-02-23 12:11:11
기사수정
서울시는 올해 상반기 시민청과 서울 연구원에서 진행되는 ‘작은 결혼식’ 예약을 23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시민청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 사진제공/서울시

 

[김광섭 기자]서울시는 올해 상반기 시민청과 서울 연구원에서 진행되는 ‘작은 결혼식’ 예약을 23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시민청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시민청 결혼식은 '스토리가 있는 결혼식'과 '환경을 생각하고 나눔과 기부가 있는 착한 결혼식', '특별한 공간에서 여유롭게 이뤄지는 가족 이벤트', '검소하고 합리적인 결혼식'을 기본 방향으로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들의 높은 관심을 받아오고 있다.

 

시민청 결혼식은 올해 6월~12월 매주 일요일(1회)과 매월 둘째 주 토요일(1회) 시민청 지하 2층 태평홀에서 최대 4시간 동안 진행할 수 있다. 장소 이용료는 66,000원(부대이용료 별도)이다.

 

서울시는 “2013년 시민청 결혼식을 처음 시작한 이후 지금까지 167쌍의 부부가 탄생했다”고 밝혔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hangg.co.kr/news/view.php?idx=38088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