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8-02-21 14:57:20
기사수정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팀 밥 데 용 코치(42.네덜란드)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의미심장한 글을 게재했다가 삭제했다.

▲ 사진/밥 데 용 코치 트위터

 

[특별취재팀]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팀 밥 데 용 코치(42.네덜란드)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의미심장한 글을 게재했다가 삭제했다.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팀추월 준준결승 경기 다음날인 20일 오후 밥 데 용 코치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불행히도 (그 결과는) 나를 놀라게 하지 못 했다. 그 경기는 7위나 8위에 그쳤을 것(Helaas niet voor de verassing kunnen zorgen, ik hield hier rekening mee. naar race om plek 7 en 8.)”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 글은 호흡이 중요한 팀 추월 특성상 충분한 연습이 필수임에도 그러지 못 해 좋은 성적을 애초 기대하지 않았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이와 함께 리트윗한 사진에는 팀추월 준준결승 경기를 앞두고 선수들이 경기장에서 몸을 풀고 있는 뒷모습이 담겨져 있었다.

 

현재 밥 데 용 코치는 해당 글을 삭제한 상태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hangg.co.kr/news/view.php?idx=38045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