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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2-21 10:5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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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대 걸그룹 ‘파파야’ 리드보컬 출신 조은새가 ‘가요무대’에서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선보였다. 

 

[강병준 기자]1세대 걸그룹 ‘파파야’ 리드보컬 출신 조은새가 ‘가요무대’에서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선보였다. 

 

19일 방송된 KBS1 ‘가요무대’에서는 평창동계올림픽을 기념해 ‘응원의 노래’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조은새는 김수희의 대표곡 중 하나인 ‘남행 열차’를 열창해 평창동계올림픽의 분위기를 한층 더 고조시켰다.

 

김수희의 ‘남행 열차’는 시원한 창법과 경쾌한 리듬감이 두드러진 곡으로 대한민국 노래방 애창곡으로 손 꼽히며 응원가로도 대중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곡이다.

 

이날 방송에서 조은새는 몸매 라인이 돋보이는 흑과 백 컬러가 조화를 이루는 원피스 의상을 입고 화려하면서 에너지 넘치는 무대 매너와 안정된 가창력으로 시청자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날 ‘가요무대’에는 조은새 외 인순이, 윤수일, 김연자, 정수라, 삼태기, 이애란, 배금성, 박상철, 반가희, 인치엘로, 지원이, 소유미, 장보윤 등이 출연했다.

 

한편 KBS1 '가요무대'는 1985년부터 20년 동안 이어 오는 잔잔한 향수와 추억이 담긴 전통가요를 즐길 수 있는 가요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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