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별취재팀]강원도소방본부 소속 도내 의용(여성)소방대 25개대 9050명이 2018올림픽기간 내 응원 써포터즈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다.
도내 의용.여성소방대원들(도 연합회장 김용기)은 경기장을 순회 하면서 세계적인 올림픽이 성공적으로 승화할 수 있도록 선수 및 관중들과 동화돼 응원열기를 더해가고 있다.
18일 오전 10시 최문순도지사가 설 연휴에 이흥교소방본부장과, 김용기 도 의용소방대연합회장 등 철원.화천.양구.정선 관내 의용.여성소방대원 160여명이 용평 알파인스키대회 선수들을 응원하는 경기장을 방문, 의소대원들에게 감사와 격려를 전했다.
최문순도지사는 도내 의용(여성)소방대원들이 산불 등 모든 재난 현장에서 소방관들을 보조하면서 지역 안위에 힘써주는 노고에 감사와 함께 “이번 2018평창올림픽에도 응원써포터즈로 적극 동참해 성공적 올림픽이 될 수 있도록 한마음 한뜻을 모아준 대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면서, “패럴림픽때까지 모든 열정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