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수호국민연합 여성대표 이현미
일본은 1904년에 러일 전쟁을 일으켜 1905년에 러일 전쟁에서 승리를 한다. 일본이 승리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동해<독도>라고 말할 수가 있다. 일본은 전쟁을 시작하면서 동해<독도>가 전쟁의 요충지임을 알게 되었고 동해<독도> 바다를 이용해야겠다는 것을 생각하게 된다.
그때에 일본인 나가요사로가 독도가 조선 땅인 것을 알고 독도를 조선에서 임대해 사용하려고 생각을 했었다. 그런데 우리가 힘이 없으니 기모쓰네, 가네유기등 일본 각료 등이 이번기회에 독도(동해)를 일본 영토로 만들어 버리자하여 1904년 9월 29일에 회의를 하고 1905년 2월 22일 독도가 일본 영토라 발표하였고 현재까지도 독도가 일본 영토라고 우기고 있다.
1904년 이전에 일본은 독도가 일본 영토라 말한 적도 없고 독도라는 글자를 표현하지도 않았다. 1904 ~ 1905년 전쟁을 시작 할 때 독도의 중요성을 알고서 독도가 일본 영토라고 우기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 그리고 우리나라가 동도 서도에 등대를 세우고 독도의 잠재된 가치를 알고부터 독도가 일본 영토라고 또다시 주장하는 것은 망언에 불과하다. 독도는 360만 년 전 부터 영원한 대한민국 땅(영토)이라는 것을 일본은 분명히 알아야 할 것이다.
일본은 지금도 대한민국에 큰 죄를 짓고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될 것이다.
현재 일본은 대힌민국 땅 독도가 일본 영토인데 대한민국이 일본 영토를 불법으로 점령, 수호지배를 하고 있다고 억지를 부리며 중·고등학생에게 바르지 못한 교육을 시키고 있으니 거짓 교육을 당장 중지하고 한국에게 일본의 잘못을 공식적으로 사과하고 ‘독도’는 대한민국 영토가 맞다고 인정해야 할 것이다. 1696년에 이용복에게 서계(書契)를 써 주면서 막부가 발표하지 않는가? 독도<동해>는 대한민국 영토이니 앞으로는 독도에 가서 고기를 잡지 말라고 일본 어부에게 발표 했다는 사실을 일본 정부는 명심해야 될 것이다.
국제적법으로도, 역사적으로도, 지리적 위치로도 독도가 대한민국 영토가 맞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다. 또한 학술적으로도 대한민국 영토가 맞다는 것은 이미 증명되었지 않았는가! 그런데 어찌하여 일본 억지만 부리고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고 있는지 말하지 않을 수가 없다.
역사적인 기록으로 볼 때 이미 일본도 독도가 대한민국 땅임을 알 고 있을 것이다. 또 1950년 일본으로부터 해방이 되었을 때에 독도 또한 함께 해방이 되었다는 것을 왜 모른척하는가! 이제 AI 시대에 억지를 부리지 말고 2018년에는 인정하여 일본이 그나마 양심국가가 맞다는 것을 세계인에게 알리도록 하는 것이 좋다는 것을 알아야 될 것이다.
일본 정부 선배들은 독도가 한국 땅임을 알고서 시인했고 여러 차례 서계를 일본 정부에서 써주었건만 오늘날 일본이 독도가 일본영토라고 말하면 지나가던 개도 어이가 없어 웃을 일이다. 일본은 독도는 대한민국 영토<땅>임을 분명히 알아야 될 것이고 독도는 대한민국 땅임을 다시 한 번 더 확인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