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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2-11 23: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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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윤하가 오는 3월 앙코르 콘서트 날짜를 확정 짓고 음악 팬들과 다시 만난다.

 

[강병준 기자]가수 윤하가 오는 3월 앙코르 콘서트 날짜를 확정 짓고 음악 팬들과 다시 만난다.

 

소속사인 C9엔터테인먼트는 “윤하가 오는 3월 9일과 10일 양일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윤하의 정규 5집 발매 기념 2018 윤하 앙코르 콘서트 RescuE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에 대해 “지난해 12월 25일 크리스마스 콘서트 RE를 개최했던 윤하는 하루의 짧은 공연으로 미처 함께하지 못한 팬들의 계속되는 요청에 정규 앨범 발매와 함께 이번 공연을 마련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매 공연마다 폭발적인 성량과 귀를 의심케하는 라이브 실력으로 높은 티켓 파워를 자랑한 윤하는 이번에도 팬들을 위한 특별한 귀호강 무대로 관객들의 기대를 충족시킬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5년 5개월만에 발표한 윤하의 정규 앨범 발매 기념으로 개최되는 만큼 타이틀곡 퍼레이드(Parade)를 포함한 신곡들을 직접 들을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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