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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2-08 21:2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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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신정택)는 설 명절을 맞아 9일 오전 10시 시청 7층 국제의전실에서 부산시를 통해 홀로 사는 노인 등 저소득 취약계층 및 쪽방상담소 거주자 등에게 총 5억 9,670만원 상당의 성금을 지원하는 전달식을 갖는다.

▲ 사진제공/부산시

 

[박상기 기자]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신정택)는 설 명절을 맞아 시청 7층 국제의전실에서 부산시를 통해 홀로 사는 노인 등 저소득 취약계층 및 쪽방상담소 거주자 등에게 총 5억 9,670만원 상당의 성금을 지원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는 매번 설과 추석 명절에 6억원 상당의 성금을 부산시에 전달하고 있다.

 

이에 따라 홀로사는 노인 등 취약계층 10,613세대와 쪽방거주민 875세대 등 총 11,488세대에게 ▲세대당 5만원씩의 명절지원금을 전달하고 ▲무료급식단체 7개소에 3,780명의 식사분을 지원한다.

 

이 외에도 부산시는 ▲市 간부공무원의 복지시설 방문 ▲BNK 부산은행(은행장 빈대인) 4억원 전통시장 상품권 지원 ▲(주)세정그룹(회장 박순호) 3억5천만원 상당 성금 및 성품 지원 ▲대한적십자사부산지사(회장 김종렬) 3천만원 상당의 주부식세트 지원 등의 ‘2018 따뜻한 설 명절 보내기’ 추진계획을 시행하고 있다.

 

부산시 다복동추진단 고재수 단장은 “각 구.군 및 기관.단체의 사회복지시설 방문은 매 명절마다 이뤄지는 것으로 이번 설에도 내실있게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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