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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2-07 20:3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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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 언론동문회는 6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학교법인 건국대학교 유자은 이사장, 이상엽 대외부총장 등 학교 관계자와 원희복 언론동문회 회장(경향신문 선임기자) 및 동문 언론인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건국대 언론동문회 정기총회 겸 신년회’를 개최했다.
 

▲ 사진제공/건국대학교

 

[김광섭 기자]건국대학교 언론동문회는 6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학교법인 건국대학교 유자은 이사장, 이상엽 대외부총장 등 학교 관계자와 원희복 언론동문회 회장(경향신문 선임기자) 및 동문 언론인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건국대 언론동문회 정기총회 겸 신년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학교법인 건국대학교 유자은 이사장, 이상엽 대외부총장, 김진기 대외협력처장, 김동규 언론홍보대학원장 등 학교관계자와 정재용 뉴스1 전국 취재본부장(법학 74), 전홍구 KBS 감사(법학 75) 등이 참석했다. 

 

유 이사장은 축사에서 “최근 언론의 역할이 중요시되고 있는 상황에서 건국대 언론동문들이 정의로운 사회를 만들기 위해 애쓰시는 모습들은 후배와 학교 구성원들에게 큰 귀감이 되고 있다”면서, ”학교법인은 건국가족 구성원들 간의 작은 오해와 편견을 불식시키고 산발적인 건국인의 힘을 하나로 응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엽 대외부총장은 “건국대는 2017년에 쌓아 올린 성장세가 멈추지 않도록 2018년에도 전 구성원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면서, “언론동문여러분께서도 모교 발전에 힘을 실어 건국대가 명문사학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힘써 줄 것”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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