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1-11-29 19:57:48
기사수정

성남시 지역 내 저소득층 아동에게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드림스타트센터(중원구 상대원2동 소재)가 신구대학교 아동복지과 학생들과 손잡고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성남시와 신구대학교 아동복지과는 11월 29일 오후 2시 드림스타트센터 회의실에서 ‘드림스타트 멘토-멘티 발대식’을 갖는다.

이에 따라 그동안 멘토링활동을 하고 있던 11명의 신구대 학생을 포함한 21명 대학생이 드림스타트마을의 1~6학년생 21명과 서로 멘토와 멘티로 일주일에 한번 씩 만나 도서관, 서점, 놀이터 등을 함께 가고 분기별 1회 에버랜드를 놀러가는 등 정서적 교감을 나누게 된다.

3학년까지 모두 360명이 재학중인 신구대 아동복지과 학생의 약 6%인 21명이 아동학습과 정서발달지원에 동참하게 된 것이다.

문영보 신구대 아동복지과 지도교수는 “대학생들의 사회봉사활동과 멘토링의 알찬 진행을 위해 멘토 학생의 지도에 많은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hangg.co.kr/news/view.php?idx=3746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