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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1-11-29 19:4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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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 24.(목) 동두천시 생연2동 주민센터(동장 박상정)는 동절기를 맞이하여 지역 주민들의 생활 현장에서 불편사항을 미리 살피고, 사고 예상지역을 발굴 사전에 예방하기 위하여 동장, 통담당 공무원, 통장, 주민자치위원, 새마을지도자 등 9명과 지역순찰을 실시했다.

이번 순찰은 동절기를 맞이하여 생활주변에 쓰레기 불법투기 상습지역, 콘크리트로 만들어진 골목길이 갈라지고 내려앉은 곳, 물이 고여 빙핀이 될만한 곳, 하수도 준설이 필요한 곳, 보안등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으며, 생활현장에서 불편한 사항을 해결하기 위하여 순찰을 도는 가운데 지역 주민의 불편사항 등에 귀를 기울이는 등 “살기 좋은 생연2동”을 만들어 가기 위해 민과 관이 함께 더불어 사는 밝고 훈훈한 사회분위기를 만들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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