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수시민들이 붉게 물드는 여수 여자만을 뒤로하고 자전거 라이딩을 즐기고 있다./사진제공-여수시
[정기복 기자]전남 여수시는 자전거 라이딩 코스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홍보물을 제작해 ‘명품 해안 자전거도로’ 홍보에 나섰다.
홍보물에는 여수의 3개 자전거 코스와 오동도, 진남관, 이순신광장, 돌산대교, 선소 등 주변 관광명소 자료가 수록됐다.
1코스로는 도심 속 여수의 명소를 둘러볼 수 있는 오동도~여자만 복촌 41.3㎞구간이 소개됐다. 특히 1코스 중 여자만 구간은 붉은 저녁노을을 따라 라이딩을 즐길 수 있는 명품 해안 자전거도로로 입소문이 나 많은 동호회원들이 찾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