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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1-22 04:4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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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대 걸그룹 ‘파파야’ 출신 조은새가 엉뚱하고 발랄한 모습으로 시청자를 사로잡고 있다.

 

[오윤정 기자]1세대 걸그룹 ‘파파야’ 출신 조은새가 엉뚱하고 발랄한 모습으로 시청자를 사로잡고 있다.

 

지난 19일 방송된 MBC ‘생방송 오늘저녁 - 떴다! 조은새’에서 지난주 통영 굴체험에 이어 청학동 서당 예절 교실 현장을 소개했다.

 

지리산 청학동에 위치한 몽양당 서당에서 녹화를 진행한 조은새는 김보곤 훈장님의 가르침의 따라 사자소학[四字小學]과 밥상머리 예절 교육 배우기 등을 체험했다.

 

이번 방송에서는 겨울 방학을 맞아 예절 교육이 한창인 청학동 서당 예절 교실에서 조은새는 학생들과 함께 예절 교육, 전통 문화 체험, 떡메치기, 일일 민요 교사 등을 체험을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떡메치기에 도전한 조은새는 “갈수록 체험을 통해 숨겨진 재능을 찾는거 같다”는 말에 주위를 웃음 바다로 만들면서, 학생들과 즐겁게 인절미 만들기 체험과 함께 전통민요를 가르쳐 주는 일일 교사로 변신해 우리전통 문화의 중요성과 소중함을 일깨워 주었다.

 

조은새는 “서당 체험은 한번도 경험하지 않아 정말 궁금했는데...예의범절도 배우고 체력단련도 하고 이번 체험을 통해 정말 많이 배우고 깨닫는 시간이었다”면서, “비우면 채워지 듯이 여러분 비우면서 살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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