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8-01-13 10:46:24
기사수정

유성엽 의원실 제공

[최상교 기자]바른정당과의 통합에 반대하는 국민의당 유성엽 의원은 13일 통합 드라이브를 거는 안철수 대표를 겨냥해 “정치의 ABC도 모르는 사람이 새 정치를 말한다”고 비판했다.

유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 글에서 “통합반대파의 생각을 바꿀 확률은 제로”라고 말한 자신의 인터뷰 기사를 링크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유 의원은 이어 “가슴으로 정치를 해야지, 꼼수로 정치를 하려고 한다”면서, “면서, ”전당대회가 뭔지도 모르면서 전당대회를 하겠다고 한다“고 지적했다.

유 의원은 안 대표 등 통합파가 전날 당무위원회를 열어 국민의당·바른정당 합당 결정을 위한 전당대회 소집 안건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당의 명운이 걸린 당무위를 의총이나 최고위에 보고도 하지 않고 개최하는 것이 말이 되느냐”면서 강하게 반발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hangg.co.kr/news/view.php?idx=36960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