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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1-07 20: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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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평창군

[정재화 기자]강원도 평창군은 평창군농어업회의소 주관으로 지난 5일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농업.농촌 발전을 위한 화합과 새로운 다짐을 위한 2018년 평창군 농어업인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농업관련 기관.단체장, 농어업인단체장, 공무원,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전영록 회장은 “우리 농업.농촌이 처해있는 어려움 극복을 위해서는 지역농정이 바로 서야 하고, 지역농정이 바로서기 위해서는 농어업인, 관련 기관·단체, 지자체가 머리를 맞대야 한다”면서, “이번 행사가 평창군 농업·농촌 발전을 위한 화합과 단결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12년 설립된 평창군농어업회의소는 개인회원 660명, 농어업인단체회원 25단체, 특별회원(조합) 9개소로 구성된 자율조직으로서 농어업인들의 의견 및 건의 등을 종합적으로 조정해 정부나 지자체에 반영하는 농어업인 대의기구이자 정부의 농정파트너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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