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건국대학교
[박영성 기자]학교법인 건국대학교는 지난 2일 최종문(58) 前 파라다이스 인터내셔널 대표이사 및 제주 그랜드 부사장을 더 클래식 500의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
일본 와세다대학교에서 정치학 학사와 국제관계론 석사 학위를 취득한 최 사장은 파라다이스 동경사무소장과 파라다이스 인터내셔널 기획·관리부장을 거쳐 최근까지 파라다이스 인터내셔널 대표이사 및 제주 그랜드 부사장직을 역임했다.
0최 사장은 “국내 최고의 시니어 타운과 호텔 사업을 운영하는 더 클래식 500의 수장으로서 큰 책임감과 사명감을 느낀다”면서, “트렌드 및 마케팅 전문가로서 쌓아온 역량을 기반으로 더 클래식 500의 ‘신(新)행복산업’ 플랫폼을 세계적인 트렌드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학교법인 건국대학교에서 운영하는 광진구 자양동에 위치한 ‘더 클래식 500’은 Private Senior Society 컨셉의 시니어 레지던스로 지난 2009년 6월 오픈했다.
호텔식 주거공간, 메디컬서비스, 컬처&커뮤니티를 제공하고 있으며 그 외 스파, 골프연습장, 북카페, AV룸 등이 마련돼 있다. 또한 ‘더 클래식 500 시니어 타운’은 반경 500m 내에 건국대학병원, 스타시티 쇼핑몰, 롯데백화점, 이마트, 영화관 등 편의시설 및 문화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도심형 복합문화주거 공간으로, One Stop Life를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