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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1-11-24 16: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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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공원관리사업소(소장 권오철)는 장기지구내 솔내공원, 피아노공원, 첼로공원 등 7개소의 목재시설물에 도색 사업을 마무리했다.

조성된 지 3년이 지난 솔내공원 목재시설물은 외부환경의 영향으로 수축 팽창되어 시간이 지나면 도장면이 벗겨지거나 목재가 갈라졌다. 이에 사업소는 투명 유성 도료인 오일스테인을 발라 목재의 부식·균열·뒤틀림·벗겨짐을 막았다.

공원관리사업소장은 “상반기 고촌근린공원을 시작으로 18개 공원의 시설물 약 400기를 완료했다”며 “내년에도 친환경도료만을 사용해 안전하고 쾌적한 공원 환경을 유지할 방침”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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