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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2-25 07:5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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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사)새벽이슬

[전창희 기자]“딸랑, 딸랑” 지난 22일 여산휴게소에 구세군 종소리가 힘차게 울려 퍼졌다.

(사)새벽이슬(이사장 박영권) 실무지도자들과 익산시청소년수련관(관장 김윤근) 청소년 회원들 15여명이 여산휴게소에서 구세군 자선냄비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추운 겨울 자선냄비에 모금을 하는 시민들의 따뜻한 마음으로 추위를 녹이기에 충분했다. (사)새벽이슬과 익산시청소년수련관 소속 청소년 회원들은 12월부터 진행된 구세군 자선냄비 모금 활동에 매주 하루씩 자원봉사를 해왔다.

이번 구세군 자선냄비 봉사에 함께했던 반지연(19)양은 “많이 춥기는 했지만 재미있고 즐거웠다. 자선냄비에 모금을 하시는 분들을 보면서 아직은 따듯한 세상이라는 것을 새삼 느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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