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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1-11-21 12:2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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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시장 서장원)는 지난 18일 포천시 여성회관에서 관내 건축사 29명과 시설직(건축직) 공무원 32명 등 총 61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1년 건축문화발전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변화와 혁신을 위한 역할 재조명’이라는 주제로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장극관 교수, 서울대학교 김광현 교수, 실버문화연구소 홍병식 대표 등 유명 강사진을 초빙해, 일본 대지진이 국민들의 사회적 관심거리로 되고 있는 가운데 지진피해와 내진대책, 내진설계, 건축-공공을 향한 ‘큰 기술’ 등에 대해 강의를 듣고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시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이 지진에 대한 경각심을 갖게 하는데 일조를 했고 아름답고 쾌적한 도시경관 조성과 포천시의 건축문화 발전을 앞당기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서장원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포천시의 시정지표인 시민중심 주민자치 시정을 펴 나가기 위해 공직자들이 대민 행정서비스에 성심성의를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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