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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2-15 23:5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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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방송통신위원회

[이상길 기자]방송통신위원회 이효성 위원장은 15일 오후 3시 일산 EBS 디지털통합 신사옥을 방문해 교육방송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 방송제작 및 송출시설 등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이 위원장은 고양시 일산 한류월드 신사옥 이전을 계기로 그동안 EBS의 숙원사업이었던 교육방송 인프라 구축과 업무개선이 이뤄진 만큼 4차 산업혁명 시대 교육 패러다임의 변화가 필요 하다고 강조하고, “국가 미래인재 양성과 국민의 평생교육을 위해서 좋은 콘텐츠를 제작해 교육전문 공영방송으로서 본연의 역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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