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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2-12 05:0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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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정 기자]문화체육관광부등록 제550호 아시아문예진흥원(이사장 김태민)은 우리나라 문화예술에 활력을 불어넣고 나아가 국내와 세계에 이를 널리 알리는 역할을 할 아시아문예진흥원의 홍보대사를 선정했다.

홍보대사로는 박윤미(춘천MBC아나운서)김채현(방송인) 최라윤(영화배우) 김민지(모델) 김한나(소프라노) 김태민(밸런스워킹PT)이성애(목사) 각묵호성(스님) 햇님달님(가수) 등이 선정됐다.

사단법인체로서의 지난 2001년부터 시작된 아시아문예진흥원의 역사는 오랜 전통을 지닌 ‘한국문학세상(제2대 이사장 선정애)’에 뿌리를 두고 있고 2015년도에 ‘아시아문예진흥원’으로 명칭을 변경해 지금까지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본 단체는 일반 시민들이 예술과 문화에 적극 참여하고 그로 인해 삶 속에서 자신들의 이상을 실현할 수 있는 기회와 바탕을 제공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한편, 아시아문예진흥원은 문예분야에 큰 기둥이 되고 있을 뿐 아니라 문예대상식을 매년 개최하고 있다. 한국문학세상 문예대상식으로 지난 2014년도 제 10회로 전통과 역사가 있는 대상식이다. 2015년 아시아문예진흥원으로 법인명 전환 후 지난해와 올해 ‘아시아 문예대상식’으로 대상식 이름을 변경해 진행했다. 그리고 올해 아시아 문예대상은 이달 29일 국회의사당에서 개최된다. 이날 행사는 아시아문예대상식 및 2018 아시아문예진흥원 홍보대사 선정 선포식과 함께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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