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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2-06 02:3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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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타산자연휴양림 '숲속의 집'

[김학일 기자]세계인의 대축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대회에 국립자연휴양림이 함께한다.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5일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키 위해 국립자연휴양림 숙박시설을 국내외 자원봉사자 300여명의 숙소로 제공하기로 결정했다.

해당 자연휴양림은 동계올림픽 개최 장소인 강원도 평창과 가까운 위치에 있는 두타산자연휴양림(강원도 평창), 청태산자연휴양림(강원도 횡성), 대관령자연휴양림(강원도 강릉), 가리왕산자연휴양림(강원도 정
선)으로 총 4곳이다.

제공하는 시설은 숲속의 집, 산림문화휴양관, 연립동 등 총 103객실이고, 해당시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세계가 하나가 되는 평창 동계올림픽 대회에 국립자연휴양림이 참여할 수 있음을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자원봉사자의 쉼터로 국립자연휴양림이 제공됨에 있어 국민 여러분들의 넓은 양해”를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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