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준 기자]2017 세계선수권대회(미국 라스베가스)에 참가중인 우리나라 여자팀(감독 강대연(곡성군청), 코치 이승우(대한볼링협회))이 5인조전에서 동메달을 추가해 현재 대한민국 선수단은 금메달 1개, 동메달 2개를 획득했다.
지난 2일(토, 현지시간) 예선에서 4위를 기록하면서 준결승에 진출한 우리나라 선수들은 준결승에서 싱가포르를 맞아 첫 경기를 203점 대 202점을 기록해, 1점차이로 리드 했지만 두 번째, 세 번째 경기를 패하면서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