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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2-06 00:18:34
  • 수정 2018-01-18 21:4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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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창희 기자]군산대학교가 국립대학 시설확충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대학본부 리모델링 공사(사업면적 : 3,692㎡)에 소요되는 국가예산 20억원을 추가로 확보해 2018년 정상적인 공사착공이 가능하게 됐다.

당초 정부예산은 1억 원에 지나지 않았으나 나의균 총장을 비롯한 시설과(과장 이정문) 직원들의 노력으로 국가 예산 추가 확보의 성과를 거뒀다.

이번 성과는 현 대학본부를 용도변경 및 리모델링하여 도서관으로 사용하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교육기본시설확충의 시급성 및 필요성을 국회 및 예산관련기관에 수차례 방문, 설득해 얻은 노력의 성과로 알려졌다.

이로써 군산대학교에서는 현재 추진 중인 황룡도서관 리모델링에 이어 2018년 대학본부 리모델링에 정상적으로 착공하게 돼 새만금시대의 지역중심대학으로 발전하는 발판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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