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인천광역시 중구
[김형순 기자]S-oil 인천저유소는 지난달 29일 연말을 앞두고 인천 중구 연안동주민센터에서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쌀(10kg, 231포)을 기탁하고 직원 봉사단들이 직접 전달하는 ‘사랑의 쌀 나눔’행사를 가졌다.
이날 S-oil 인천저유소 직원들로 구성된 봉사단과 연안동주민센터 직원들은 연안동 지역 저소득 가정 150가구와 연안동경로당, 연안아파트경로당, 연안지역아동센터 및 효성요양원에 직접 방문해 쌀을 전달했다.
전달식에서 S-oil 인천저유소 직원들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시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기회가 되면 주위의 이웃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전하고 싶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