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민주평통 남해군협의회
[황순영 기자]지난 23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민주평통) 남해군협의회는 남해군청대회의실에서 자문위원 및 대행기관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4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김정애 협의회장은 개회인사에서 “2018년 개최되는 평창동계올림픽은 한반도 평화와 남북관계를 개선하고, 평화올림픽으로 승화시킬수 있는 성공적 개최를 위해 민주평통 자문위원의 솔선적인 홍보와 동참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독려했다.
이어 “평창 평화올림픽의 성공지원을 위해 남해군협의회 차원에서 지속적인 노력을 다함께 하자”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