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7-11-29 22:48:42
기사수정

[김학일 기자]정현백 여성가족부 장관이 29일 오후 서울시 중구 소재 엘더블유(LW)컨벤션에서 열린 ‘2017년 가정폭력 피해자 지원 우수사례 발표회’에 참석해 “가정폭력은 피해자에게 상처를 남긴다는 점에서 피해자 지원기관과 종사자들의 보다 적극적인 지원노력이 요구된다”고 격려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hangg.co.kr/news/view.php?idx=35711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