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광주광역시자원봉사센터
[서찬호 기자]광주광역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최동석)는 광주시민 1회 이상 자원봉사 활동 참여를 위한 광주시내 다중집합 장소에 봉사로(路)를 확보해 자원봉사 캠페인 및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진행키 위해 ‘봉사로 참여로’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봉사로 참여로’는 건강한 시민의 삶을 가꾸는 자원봉사 거리 또는 Zone인 봉사로에 봉사로 알림이 역할을 할 1365자원봉사 조형물 설치를 통해 향후 자원봉사 캠페인 및 다양한 봉사활동 프로그램이 진행될 거점이다.
1365자원봉사 조형물은 자원봉사 대표 번호인 ‘1365’(1년 365일 자원봉사 하기 좋은날)을 형상화 한 이미지 표현하고 조형물을 통해 자원봉사 메시지를 전달하고 시민들에게 시진을 찍고 싶은 포토존 및 쉬어갈 수 있는 벤치의 기능을 제공 할 수 있는 디자인을 고려해서 제작됐다.
‘봉사로 참여로’거점은 구자원봉사센터와 구청, 광주시립미술관, 롯데아울렛 수완점 등의 협조를 통해 확보했다. 구별 거점에서‘봉사로 참여로’1365조형물 제막식 및 선포식을 진행했다.
구별 거점은 ▲서구는 상무지구 365민원실 앞 ▲남구는 남구자원봉사센터 앞 푸른길공원 ▲북구는 비엔날레공원입구 용봉초록습지공원 ▲광산구는 롯데아울렛 수완점 입구 학공원에 ‘봉사로 참여로’거점이 확보됐다.
지난 10월 북구 거점 봉사로 제막식 및 선포식을 시작으로 11월에 광산구, 남구, 서구지역 1365조형물 제막식 및 봉사로 참여로 선포식을 진행했다.
광주광역시자원봉사센터 김용덕 소장은 “내년에도 광주자원봉사의 해의 실천을 위해 지하철역과 연계한 ‘자원봉사 체험존’, 마을 속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동(洞)자원봉사캠프’, 다시 찾고 싶은 광주 만들기를 위한 ‘빛고을 남도 볼런투어’와 함께 ‘봉사로 참여로’가 광주 자원봉사 연결고리가 되어 일상에서 자원봉사 문화 정착으로 우리가 함께 만들어 가는 따뜻한 광주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