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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1-24 17: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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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용인시

[박인규 기자]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동백동은 지난 23일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마친 수험생들의 일탈행위를 예방키 위해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에는 동백파출소, 청소년지도위원회, 어머니방범대, 자율방범대, 학부모 폴리스 등 5개 민관 기관이 3개반을 편성해 진행했다.

점검반은 이마트와 동백역 일대 상가밀집지역, PC방, 노래연습장, 주점, 편의점 등에서 청소년 대상 담배.주류 판매나 19세 미만 출입.고용 금지 위반 등을 집중 지도했다.

동백동 관계자는 “청소년들의 건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꾸준히 유해환경 점검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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