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의회 서정식 의원은 지난 11일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제9회 의정․행정 대상 시상식’에서 기초의원 부문 수상자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이번 대상자 선정은 부문별로 국회의원, 단체장, 광역의원 및 기초의원을 대상으로 수상자 선정 평가심사위원회가 지난 1년간의 행정, 의정활동을 엄격히 평가해 이뤄졌다.
특히, 기초 부문에 대해서는 예산 심의 및 행정사무감사에 있어 전문성을 바탕으로 감시 및 비판 등 의회 본래 기능에 중점을 두었다.
초선의원인 서정식 의원은 공공용재산조사 특별위원장으로 활동하면서 경기도로부터 세수1,000억원을 확보하는 토대를 만드는데 기여했을 뿐 만 아니라 청사방문 민원인의 주차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효율적인 주차확보 방안을 제시했다. 또한, 2011년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조달구매에 대한 불합리한 계약방식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여 합리적인 대안책을 마련했다.
서 의원은 ‘앞으로도 주민의 복지향상을 의정활동의 최우선에 두고 주민에게 불편과 부담을 주는 관행이나 불편사항은 과감히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하고 ‘항상 당선시의 초심으로 시민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시민의 바램이 시정에 신속히 반영되도록 온 힘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