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7-11-16 16:11:12
기사수정

사진제공/곡성군

[서찬호 기자]전남 곡성군(군수 유근기)은 16일 곡성레저문화센터 3층 대황홀에서 2017년 민방위 1차 보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곡성군 소속 편성 1~4년차 민방위 지역대원과 직장대원 등 상반기 기본교육을 이수하지 못한 민방위대원 120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이론 및 실전교육을 병행해 교육했다.

교육은 최근 북한의 핵 도발과 지난해 9월 경주 지진을 비롯한 지난 15일 경북 포항 지진 등 지진에 대한 위험성이 증대해지고 있어 기존의 민방위 제도, 안보, 응급처치 교육을 비롯한 핵 및 화생방 대피, 지진대피 분야를 각각 신설해 5개 분야에 대하여 전문가를 강사로 초빙.진행했다.

군에 의하면, 교육의 참석률을 높이기 위해 이번 1차 보충교육에 참석하지 못한 1~4년차 대원을 대상으로 오는 12월 7일 레저문화센터에서 2차 보충교육을 추가 실시할 예정이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hangg.co.kr/news/view.php?idx=35311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