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1-11-14 16:44:01
기사수정

포천시 관인면 체육회(회장 김분영)는 지난 12일 관인면 문화체육센터에서 제3회 관인면 체육회장배 민․관․군 족구대회를 성황리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부휘 포천시의회 부의장, 이한설 관인면장, 박재경 농협장,이규필 이장협의회장, 이종호 주민자치위원장, 김판주 포병연대장, 각기관단체장, 군장병 및 주민 300여명이 참석했다.

관인면에는 군부대 사단사령부와 직할대가 주둔하고 있어 농번기와 각종 재난상황 발생시 적극적인 대민지원을 받고 있으며, 특히 지난 구제역과 수해피해 발생시 군장병들의 협조로 어려운 시기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었다.

관인면과 관인면체육회는 민․관․군이 더욱 더 화합하고 지역 발전을 위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족구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로 3회째를 맞이했다.

이날 경기에는 군부대 11개팀과 민간인 5개팀 등 16개팀이 출전해, 우승은 전차대대(상금 100만원), 준우승은 신교대(상금 50만원), 3위는 관인FC(상금 30만원)가 각각 차지했다. 특히 전차대대는 이번 우승으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승하는 기쁨을 얻었다.

한편 관인면 남여새마을 지도자협의회는 식당을 운영해 군장병과 그 가족 및 주민들에게 맛있는 점심식사를 제공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hangg.co.kr/news/view.php?idx=3525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