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경찰서(서장 우희주)에서는, 자살기도자 유00(당35세, 남)가 채무관계를 비관하여 덕풍동 소재 00아파트 20층 비상계단 창문에 두 다리를 밖으로 내놓고 걸터앉아 투신자살을 시도하는 것을 발견하고 신속한 출동으로 귀중한 생명을 살려 귀감이 되고 있다.
덕풍파출소 이동남, 유명석 경관은 자살기도자를 설득하면서 119구조대를 요청하여 에어메트를 설치하고 자살기도자를 진정시키기 위해 40분간 대화를 하면서 설득 중 창문 밖 아래를 내려다 보며 투신 하려는 긴박한 순간에 자살기도자가 잠깐 밖을 내려다 보는 틈을 발견하고 유명석 경관이 신속하게 자살기도자의 상체를 껴안고 안쪽으로 넘어져 안전하게 자살기도자를 구조하였다.
유명석 경관은 “신고 후 현장에 출동하여 자살기도자를 신속히 구조하지 않았다면 귀중한 생명을 구하지 못했을 것이라면서 자살기도자가 나쁜생각을 빨리 떨치고 재기에 성공했으면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