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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1-11-10 19:4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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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덕양구(구청장 정구상)에서는 12일 오후 5시, 화정 문화의 광장에서 ‘청소년 희망콘서트’를 개최한다.

수능이 끝난 주말 저녁, 시험 스트레스를 단번에 날려줄 댄스와 밴드 전문팀의 신명나는 공연이 펼쳐질 계획이다.

행신고 락밴드, (사)한국청소년문화연대 조인핸드의 ‘토르’, ‘하토르’, ‘큐티프렌즈’, ‘디걸스’ 등이 대거 출연할 예정이며, 하드락 밴드 ‘Replayer’, 재즈밴드 ‘Present’도 2부에서 명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오는 20일 오후 3시에는 7080 통키타 곡, 팝페라 등으로 구성된 늦가을 추억의 향기를 듬뿍 느낄 수 있는 ‘화정 낭만콘서트’가 같은 장소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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