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장수군
[이병익 기자]전북 장수군 35세 이하 젊은 영농인들로 구성된 장수군4-H연합회(회장 문진욱)가 8일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일일주막 행사를 열었다.
이날 TOP에서 열린 행사에 회원 20여명과 유관기관 및 지역주민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문진욱 회장은 “이번 행사로 모은 수익금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으로 사용하겠다”면서, “일일주막 행사에 도움을 주신 많은 후원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장수군4-H연합회는 지난 2014년부터 일일주막을 운영해오고 있다. 행사 수익금과 성금을 모아 매년 100만원을 불우한 이웃에게 기탁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