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1-11-09 01:22:48
기사수정

하남시는 이번 달 10일부터 2012년 2월 10일까지 하남역사박물관에서 금속유물 특별전을 개최한다. 관람료는 무료다.

귀걸이, 팔찌, 장신구 등 금속공예의 아름다움과 전통문화의 우수성을 느낄 수 있는 이번 특별전은 이번 달 15일을 시작으로 다음 달 8일까지 매주 2회(화, 목요일) ‘우리나라 금속공예의 이해’를 주제로 특별강좌도 개설한다.

‘특별강좌’에는 최선일 동북아불교미술연구소장과 최영숙, 최경현 문화재청 문화재감정위원, 신숙 홍익대학교 강사 등이 청동기시대부터 조선후기까지의 금속공예, 금동불상의 시기적 특징과 변천과정, 금속공예 제작 방법에 대해 강의한다.

한편, 하남역사박물관은 지난 2005년 ‘떡살의 무늬와 미’, 2007년 ‘고려, 조선의 벼루’ 특별전을 개최한 바 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hangg.co.kr/news/view.php?idx=3445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