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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0-27 23: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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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고창군

[이병익 기자](재)베리&바이오식품연구소(이사장 박우정 고창군수)가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군산 새만금컨벤션센터(GSCO)에서 복분자의 기능성과 기능성 제품 홍보를 위해 국제건강기능식품학술대회(ISNFF)에 참가했다.

이날 학술대회에는 고창향토건강식품명품화사업단을 비롯한 전세계 약 40개국의 2,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

고창향토건강식품명품화사업은 전라북도와 고창군에서 지원하는 사업으로, 2015년부터 오는 2020년까지 6년간 30억원의 예산으로 복분자에 대해 기능성을 검증하고 이를 이용 기능성 제품을 개발 산업화 하는 사업이다.

이번 학술대회에서 복분자의 혈압조절 기능성에 대한 학술발표와 전시장에서는 고창향토건강식품명품화사업에 참여한 7개 업체[홍삼베리(대표 유금호) ‘홍삼베리’, 신토복분자(대표 안문규) ‘행복초’, 하랑(대표 곽춘근) ‘블루베리잎차’, 삼보죽염(대표 김인석) ‘복분자자죽염’, 고창황토더덕(대표 김창수) ‘복분자랑 홍도라지’, 베리팜(대표 박재숙) ‘복분자 초코파이’, 헬스코치생명공학(대표 이병욱) ‘복분자 오자정’ 제품을 전시.홍보하고, 시음.시식 행사를 진행했다.

베리&바이오식품연구소 관계자는 “국제건강기능식품학술대회(ISNFF) 참가와 홍보를 통해 우리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의 기능성이 세계적으로 알려져 관내 농가와 기업들의 소득 증대로 이뤄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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