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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1-11-09 01: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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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양평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최병철, 이관순)는 지난 7일 양평 ‘삶의 행복 운동’의 일환으로 시가지 등에서 불법 광고물 제거활동을 벌였다.

이날 회원 60여명은 군청 사거리를 중심으로 4개권역으로 나눠 도로변 전주 및 주택가 벽면에 부착된 불법 스티커와 벽보 등 각종 불법 광고물을 일제히 제거했다.

또 도로변 바닥에 붙어 있는 이물질 제거작업과 쓰레기 사각지대인 도로변, 인도의 맨홀, 스틸그래이팅 속에 있는 담배꽁초, 잡쓰레기, 낙엽 등을 거둬내는 작업도 함께 실시했다.

양평읍새마을회는 이날 청결활동을 마친 후 8일부터 9일까지 실시 할 김장담그기 행사준비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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