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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0-26 21: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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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김천시

[김준곤 기자]경북 김천시(시장 박보생)는 10월25일 독도의 날(=독도칙령의 날)을 맞아 시청 공무원 및 사)독도사랑 국민엽합 김천독도지킴(회장 김동기)이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독도티셔츠 입고 하나되기’ 운동의 일환으로 시청현관 앞에서 독도수호의지를 다지는 퍼포먼스를 실시했다.

독도의 날(=독도칙령의 날)은 1900년10월25일 고종황제가 독도를 울릉도의 부속 섬으로 명시키 위해 반포한 대한제국칙령 제41호를 기념하고, 일본의 영유권 야욕으로부터 독도 수호 의지 표명 및 대내외적으로 독도가 대한민국 영토임을 천명하기 위해 제정한 날이다.

박보생 시장은 “오늘 행사를 통해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영토인 독도에 대한 수호 의지를 천명하고 시민들에게 영토 및 주권에 대한 의미를 되새길 기회를 준 것 같아 뜻깊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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