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7-10-23 20:38:16
기사수정

[김점수 기자]금융산업사용자협의회(회장 하영구)와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위원장 허 권)은 23일 금융 노.사 대표자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금융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고, 노사간 신뢰관계 구축과 노사협력을 통해 당면한 금융환경의 격변에 대응키 위해 이달 중에 사용자협의회 복원을 통해 금융 산별교섭을 재개하고, 산별교섭 재개 후 ’임금체계 개선, 산별교섭 효율화, 과당경쟁 방지, 4차 산업혁명 대비 고용안정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할 TF를 구성키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또한 “2012년과 2015년 노사합의를 통해 노사 공동으로 조성한 사회공헌기금을 일자리 창출 및 청년실업 해소 등에 활용키 위한 구체적 방안에 대해서 노사간 긴밀히 논의해 결정키로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노.사 대표자 회의에는 사용자협의회 회장과 금융노조 위원장을 비롯해 신한은행, SC제일은행, 부산은행 노·사 대표가 참석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hangg.co.kr/news/view.php?idx=34218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