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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0-15 13:5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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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강원도

[허남정 기자]동북아시아지역 자치단체연합 제13회 환경분과위원회가 지난12일부터13일까지 일본 도야마현에서 한국, 중국, 일본, 러시아, 몽고지역 환경분야 공무원 및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동북아시아지역 자치단체연합(NEAR)은 동북아시아지역의 공동발전 및 국제교류 협력을 위해 지난 1996년 창설돼 현재 6개 국가 77개의 광역지방정부를 회원으로 환경 등 분야별 14개 분과위원회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제13회 환경분과위원회는 그간 추진된 환경 분야 협력사업 및 선진 추진사례를 공유하고 향후 추진방안에 대해 논의키 위해 실시됐다.

강원도에서는 저탄소 그린올림픽으로 개최될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에 대해 2건의 홍보동영상을 통한 시청각 홍보와 친환경 교통인프라 구축, 친환경경기장 설계 운영 및 폐기물 제로화 계획에 대한 설명을 통해 그린올림픽 개최 의지를 5개국 관계자들에게 홍보함은 물론 각 국에서의 평창 동계올림픽에 대한 관심 제고와 참여를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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