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는 깨끗한 거리로 출근길 시민들에게 활기차고 상쾌한 아침을 선사하고자 올 1월부터 매월 실시하고 있는 ‘굿모닝! 클린 군포’ 행사를 2일 군포문화센터 및 군포우체국 일대에서 펼쳤다.
이날 오전 10시 김윤주 군포시장, 한우근 시의회의장, 임명진 부시장 비롯한 간부 공무원과, 군포2동 사회단체장, 통장 등 50여명은 2개조로 나눠 군포문화센터에서 군포우체국, 두산아파트에 이르는 도로변 쓰레기를 줍는 등 ‘클린 군포’ 활동을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