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1-11-02 12:28:56
기사수정

예천군은 가을철 등산객 등 입산자 급증으로 산불발생 가능성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가을철 산불방지 대책을 마련하고 산불 예방에 전 행정력을 집중한다고〃밝혔다.

이에 군은 다음달 31일까지 본청과 12개 읍면에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하고 비상근무조 편성과 함께 주민 계도활동 등 유관기관 협조체제를 구축하여 산불방지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특히 11월 1일부터 내년 5월 15일까지 국사봉과 상리면 가재봉 등 11개소 등산로에 대해 입산을 통제하고 산성리 느리티와 학가산 등산로 1개소는 폐쇄할 예정이다.

한편 군 관계자는 〃귀중한 산림자원 보호를 위해 산불예방 활동에 전 행정력을 집중할 예정이라며〃산불을 발견한 주민은 군과 읍사무소, 119로 즉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hangg.co.kr/news/view.php?idx=3360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