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영동군 민주평화통일자문회
[김남식 기자]대통령 자문 헌법기관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영동군협의회(회장 장인학)는 지난달 29일자문위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수련관에서 추석명절 음식만들기를 하고 직접 만든 명절 음식과 협의회에서 준비한 상품권(100여만원 상당)과 함께 경찰서 담당과 관내 탈북민 가정을 방문했다.
민주평통 자문위원들은 추석을 맞아 이웃의 정을 느끼고 지역에 빨리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 의미로 명절때마다 찾아가고 있다. 특히 영동군에 정착하면서 어려운 점이나 도움이 될 만한 애로사항들을 해결해 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