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7-10-04 13:42:40
기사수정

사진제공/김천시

[김준곤 기자]경북 김천시 새마을교통봉사대(대장 김동배)는 지난 3일 오전 김천톨게이트에서 귀성객들에게 생수 3,000개를 나뉘주는 귀성객 음료 봉사를 전개했다.

‘귀성객 음료봉사’는 추석을 맞아 극심한 교통체증에도 고향을 생각하면서 달려온 귀성객들에게 고향의 정을 느낄 수 있도록 시원한 생수와 따뜻한 인사말을 전하는 행사이다.

이날 행사에는 박보생 김천시장, 이선명 시의원, 배수향 김천시새마을회장, 김재수 y-smu포럼 회장이 방문해 한가위 바쁜 일상속에서 시간을 내어 봉사활동을 펼치는 김천시 새마을교통봉사대 대원을 격려했다.

박보생 김천시장은 “장시간 운전 마다하지 않고 고향을 찾은 출향인들이 비록 생수 한 병이지만 고향의 따뜻한 정을 느꼈으면 좋겠다”면서, “건국이래 최대 휴일이라고 하는 이번 추석명절에 포근한 고향의 품속에서 오랜만에 부모, 친지들과 고향의 정겨움을 듬쁙 담아 갈 수 있기 바란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hangg.co.kr/news/view.php?idx=33576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