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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9-29 10:4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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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함안군

[원신희 기자]경남 함안군 법수면새마을(협의회장 김종호, 부녀회장 김순임)에서는 28일 남녀새마을지도자 50여 명이 쌀을 모아 우리 고유의 명절 한가위를 맞아 백미(20kg) 30포를 각 마을 어려운 세대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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