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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9-22 09:4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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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대한자전거연맹

[윤병준 기자]사단법인 대한자전거연맹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과 업무협약 체결 끝에 지난 6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재정후원으로 세종 BMX 경기장을 준공했다.

대한자전거연맹은 세종 BMX 경기장 건립기념으로 오는 23일부터 24일까지 양일간 ‘제2회 BMX KOREA CUP 국제대회 겸 행정중심복합도시 세종BMX대회’를 개최한다.

한국BMX의 미래를 이끌어갈 우수선수를 발굴하고 BMX 저변확대를 도모하기 위한 이번 대회는 총 257명의 선수가(국내선수 235명, 해외선수 22명) 출전한다.

대한자전거연맹과 행복청은 “국내 최고규모로 열리는 이번 세종 BMX 대회를 통해서 행복도시가 한걸음 더 자전거 중심 도시로 발돋움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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