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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9-20 15:2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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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문경시

[송영진 기자]경북 문경시(시장 고윤환)는 지난 19일 문희아트홀에서 2017년 하반기 정부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참여자 및 사업부서 공무원 약140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백문범 부장의 강의로 산업재해 발생현황, 사업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사례와 예방대책 등에 대해 각종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지역공동체 일자리 및 공공근로사업은 지난 달 신청자 182(지역공동체 97, 공공근로 85)명중 심사를 거쳐 103명(지역공동체 49, 공공근로 54)을 최종 선발했다. 청소년 문화의집 청소년 지도사업 등 공공서비스 사업, 음식물쓰레기 수거용기 주변 환경정비 등 환경정화 사업, 기록물 정비를 통한 정보화사업 등에 오는 11월 말까지 활동한다.

근무조건은 주5일, 주30시간(65세 이상 고령자 1일 3시간)이며, 시급 6,470원과 부대비 3,000원(공공근로 2,500원)이 지급된다.

전경자 경제진흥과장은 “참여자들이 안전사고 없이 사업을 마치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이번 교육을 통해 안전 및 보건분야에 대한 경각심을 높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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