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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9-18 13: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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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고창군

[이병익 기자]제3회 아산면민회장배 고창군 게이트볼대회가 성황리에 열렸다.

전북 고창군 아산면민회는 지난 15일 박우정 군수, 조규철 군의원, 김원식 전북게이트볼회장, 고창군 15개 게이트볼회원과 아산면기관단체장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회 아산면민회장배 고창군게이트볼대회’를 아산게이트볼장에서 개최했다.

아산면민회장배 고창군게이트볼대회는 지난 2015년에 시작돼 올해 세 번째로 개최됐다. 고창군 15개 게이트볼회원간 정정당당한 경기를 통한 교류와 소통의 장이 되고 있다.

이 날 경기결과 고창읍이 우승했고 흥덕면이 준우승, 신림면과 대산면이 공동3위의 성적을 거뒀다.

강택희 아산면민회장은 “앞으로도 대회를 더욱 발전시켜 게이트볼 회원들의 친목과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박우정 고창군수는 “게이트볼을 통한 건강관리 및 친교활동으로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즐거운 삶을 즐기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주민의 편안한 삶과 복지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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