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협약식에는 포항운전면허시험장 김창용 장장, 하광락 센터장 등 양기관 10여명이
참석, 관내거주 외국인근로자 및 이주여성들에게 운전면허취득 관련 지원 등 최대한의 협력과
노력을 기울이기로 하였다.
상담센터는 이번 협약에 따라 외국인근로자 및 이주여성중 운전면허취득 희망자을 모집하고 포항운전면허시험장은 이들이 운전면허 취득할 수 있도록 도로교통법 교육 및 PC학과 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게 되며,
포항운전면허시험장 김창용 장장은 “관내에 외국인근로자 및 이주여성들이 급증하고 있으며, 이들이 한국 생활에 익숙해 지기 위해서는 운전면허 취득을 통한 잦은 외출, 이동, 교류가 필수”라며 “최종 면허취득까지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